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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을 병이 아니다(요 11:1-4) | 김강석 목사 | 2022-0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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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복음11:1-4절 개역개정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죽을 병이 아니다(요 11:1-4) 22.09.11. 주일3부예배
[ 설교 요약 ] 1. 중보 기도의 힘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 남매는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아주 가까웠습니다(5) 그런데, 어느 날 나사로가 심각한 병에 걸렸습니다. 두 여인은 오라버니가 죽게 된 사실에 안타까워하며 예수님께 사람을 보냈습니다(3). 나사로는 자기가 예수님께 직접 사람을 보낼 수도 없을 만큼 병이 위중한 상태였습니다. 이미 의식이 없고 정신을 잃은 상태입니다. 이럴 때, 그 사람을 대신해서 간청하는 것이 중보 기도입니다. 중보기도는 모든 성도의 특권이자 의무입니다. 우리가 중보할 때 하나님께서 들어주십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됩니다. 2.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 마르다와 마리아는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서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3)라고 아주 간단하게 전했습니다. 이렇게 해 주시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실 그대로를 호소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거나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권위와 능력을 신뢰하고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내 삶의 주관자가 되시며 주인이 되신다는 고백입니다. 여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주님이 주인이 되시고 주님이 주관자가 되시고 주님이 베푸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 주님의 응답은 나사로가 죽을병에 걸린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4) “너희가 당하는 고난은 죽을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고난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고난을 축복의 도구로 삼으십시오. 고난은 우리를 더욱 겸손하고 진실되고 의롭게 만드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난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여러분의 그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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