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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의 강이 흐르는 축복(요 7:37-44) | 김강석 목사 | 2022-0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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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복음7:37-44절 개역개정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생수의 강이 흐르는 축복 (김강석 목사) 1. 선입견에 매인 사람들
우리를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려면, 선입견과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 상상대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영접해야 합니다. 자기의 생각에 갇혀있는 사람은 영적인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자신의 선입견과 고집과 자신의 상식을 내려놓고,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앞에서 겸손하게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생각보다 크시며, 하나님의 인간의 어떤 상식보다도 크신 분이십니다. 2. 영적인 목마름의 해결책, 친밀함
사람들은 누구든지, 영적으로 목마른 상태에 있습니다. 목마르기에 무엇인가를 갈급해 합니다. 사람들은 피곤하고 불안한 마음과 육신을 달래기 위해서 쉴 곳을 찾지만, 이 세상에는 쉴 곳이 없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마음이 허전하고, 고독함을 느끼는 이유는, 주님의 영으로 우리 영혼을 온전히 채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목마른 우리들과, 깊은 교제를 갖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깊은 교제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임재를 말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있어야 합니다. 진정한 축복은 친밀함에 있습니다. 3.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예수님을 만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 우리 속에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축복이 주어집니다. 예수님과 친밀해지면 성령이 임하시게 됩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생수가 흘러 넘쳐야 합니다.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쳐야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37-39). 성령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친밀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어둠이 물러가고, 성령님이 임하시면 눌린 자가 자유를 얻습니다. 병든 자가 고침을 받습니다. 성령님이 임하심 곳에 우리 영혼이 새 힘을 얻고,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승리가 있고, 능력이 있습니다. 1)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지치고 피곤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원인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3) 생수의 강이 흘러넘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이며, 그 축복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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