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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시리라(느 6:15-16) 김강석 목사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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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느헤미야6:15-16절 개역개정

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시리라"

                                 (반대세력을 이기고 승리하는 방법)

 

1.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역사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건설하는 일을 시작했지만, 처음부터 인근 정착 세력들의 거센 저항과 방해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일을 이루신다는 믿음으로 지치지 않고 성벽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2:20) 이것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선한 일에도 시기하고 질투하고 방해하는 세력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우리는 느헤미야를 통해서 방해하는 세력들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영적인 진리를 배웁니다.

 

2. 한 마음으로 이루어낸 결과

 

성벽 공사는 불과 52일 만에 전격적으로 완성이 되었습니다(15). 엄청난 일을 이토록 단기간에 전격적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백성들이 마음을 하나로 뭉쳤기 때문입니다(2:18). 성벽 재건 작업의 제1단계로, 느헤미야는 그동안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신을 도우시고 인도해 오셨는지 자신을 자신의 체험을 간증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간증을 듣고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았습니다. 3장을 보면 수고와 노력과 험금으로 성전건축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이름이 셀 수 없이 많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이토록 성벽 재건을 전격적으로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혼연일체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4:3-4).

 

3. 집요한 방해를 이겨냈습니다.

 

성벽 재건공사가 진행되는 중에 가장 앞장서서 방해했던 사람은 산발랏(사마리아 총독)입니다. 느헤미야가 성벽을 지으면, 자기의 통치 지역이 약화되고 위축될 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산발랏의 휘하에 있던 도비야와 게셈은 성벽 재건 현장에 나가서 끊임없이 방해공작을 폈습니다. 6:17-18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도 도비야와 내통하는 자들(스가냐, 무술람)이 있었습니다. 이런 방해공작을 이기려면, 그리스도인들은 대적들과 싸우는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대적들과 직접 맞서 싸우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6:12). 어려움과 고난 가운데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4:20) 그러므로 이제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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