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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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변화시키는 생명의 복음 김강석 목사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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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2.3부 주일예배

김강석 담임목사 우리를 변화시키는 생명의 복음 (요 1:12-16)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요일 1:1-4)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설교 요약 ***** 1. ‘보아너게’ 우레의 아들 요한은 원래 어부 출신으로 형인 야고보와 함께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 자리에서 그물도 가족도 다 뒤로하고 곧장 예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그만큼 결단력도 있고, 한번 결심하면 실천하고야 마는 성격이었습니다(눅 9:54-55)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보아네게(우레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셨습니다(막 3:17). 이렇게 급하고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올바로 쓰임받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믿을수록 성격이 좀 부드러워지고, 더 차분하게 인내할 줄 아는 성품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2. 사랑으로 일하십시오. 요한은 예수님과 함께하면서 그 성품이 조금씩 변해 갔습니다. 우레와 같고 천둥과 같던 그의 성품이 예수님으로 인해서 점점 사랑과 인내의 성품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의 모습도 요한처럼 사랑과 인내의 성품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요한은 나중에 사람들로부터 ‘사랑의 사도’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됩니다. ‘우레의 아들’, 천둥과 같이 강하고 급하던 사람이, 예수님으로 인해 ‘사랑의 사도’로 변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도 이런 변화를 경험해야만 합니다(요한1서 4:7-12). 3. 생명의 복음  

예수님 당시에 그 지역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의 사상(가치관-삶의 방식)이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⓵힘과 권위를 중요시하는 로마형 ⓶지식을 중요시하는 헬라형 ⓷율법과 행실을 중요시하는 유대형, 여러분은 어떤 유형에 가깝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로마형도 아니고, 헬라형도 아니고, 유대형도 아닌, 전혀 새로운 다른 세계관을 말씀해주시면서, 그것을 ’복음‘이라고 하셨습니다. 복음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요1서 1:1-2). 오직 복음만이 우리에게 참 생명을 주십니다. 오직 복음을 붙들고, 복음으로 일하고, 복음으로 살아가야 복음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 복음만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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