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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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십니다(느 2:17-20) 김강석 목사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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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느헤미야2:17-20절 개역개정

17.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 설교 요약 ***

제1차 포로 귀환(BC 538) - 총독 스룹바벨 : 성전 재건. 제2차 포로 귀환(BC 458) - 학사 에스라 : 율법 재건과 신앙 부흥 제3차 포로 귀환(BC 444) - 술 관원 느헤미야 : 예루살렘 성벽 재건 1.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도우십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에 도착해 보니 현실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악했습니다(2:13). 그러나 주저앉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2:17).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선한 손이 자기를 도우신 일을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말하면서 간증을 했습니다(18). 느헤미야의 선포 앞에서 사람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명과 비전을 품고 선포하면, 반드시 선한 협력자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2. 방해꾼들의 출현 하나님의 선한 일에 악한 방해꾼들이 나타납니다. 악한 자들은 이 귀한 하나님의 일을 업신여기고, 비웃고 조롱하면서 온갖 유언비어까지 퍼뜨렸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낙심시켜서 주저앉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6:9)라고 기도하면서 일하기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그것을 훼방하려는 사탄의 역사도 계속되었습니다. 3. 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  

그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인내입니다(롬 5:3-4.) 방해자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일은 ‘하나님의 일’이라는 사실입니다. 산발랏과 도비야가 조롱하고 방해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일은 중단되지 않습니다. 느헤미야는 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할렐루야! 결국 예루살렘의 성벽의 모든 공사는 52일 만에 완공되었습니다(6:15).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는 분, 만들고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렘 33:3).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셔서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주시고, 거룩한 삶의 열매가 열리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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