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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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도우시는 하나님 김강석 목사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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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로마서6:11-14절 개역개정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 설교요약 *****

1. 율법과 은혜 율법은 사람을 명령과 의무감으로 살게 하지만, 은혜는 사랑과 감동으로 살게 합니다(11).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기를 기뻐하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율법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체험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은혜가 없으면 신앙생활이 힘들고 곤고해집니다. 신앙인이 은혜 안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지 못하고, 신앙이 성장하지를 않습니다. 은혜가 없으면, 영이 메마를 수밖에 없습니다. 2. 은혜 안에 사는 성도 예수님께서는 요 15장의 포도나무 비유에서 우리가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자기 힘으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 붙어있어야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은혜를 공급받아야 합니다. 영양분을 공급받지 않으면 가지는 말라 죽고, 열매를 맺을 수가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지 못하면 우리의 영적인 상태는 메말라갑니다. 죽어갑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으려면, 은혜 아래에 있어야 합니다(14). 은혜 아래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날마다 은혜를 발견하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감동으로 은혜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우리가 겸손할 때 은혜를 깨닫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은혜를 은혜로 받지 않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은혜 속에 살면서도 은혜인 줄을 모릅니다. 3. 율법 보다 강한 은혜 은혜의 힘은 율법의 힘보다 강합니다. 의무감이나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신 은혜, 놀라운 사랑 때문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을 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은혜를 바르게 알면, 살아가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율법적인 정죄의 삶을 버리고, 오직 은혜 안에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은혜 아래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지속적인 교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은혜란 하나님과의 신령한 교제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질 때,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해지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있어야, 긍휼과 자비의 마음이 생깁니다(히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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