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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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믿음 김강석 목사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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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41:51-52절 개역개정

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1. 하나님을 신뢰하는 인생

 

요셉은 애굽의 노예로 팔려갈 때부터 무려 13년 동안 너무나 좋지 않은 상황을 겪었습니다. 인생이 계속 꼬이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꿋꿋하게 인내하며 견뎠습니다. 요셉의 신앙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이었습니다.

 

2. 세상을 살리는 사람

 

결국 그는 학력도 족보도 없이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이었지만, 나라를 통째로 맡는 총리대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요셉은 사브낫바네아(세상을 살리는 사람, 45)’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두 아들의 이름에 자신의 신앙고백을 담았습니다. 장자의 이름 므낫세는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51)는 뜻입니다. 13년의 세월이 고난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이겨내었다는 의미입니다. 차남의 이름 에브라임은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52)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번성하게 하셨다는 고백입니다.

 

3. 고난을 이기는 믿음

 

모든 사람들에게 광야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훈련입니다. 만약 요셉이 그 훈련의 광야에서 순종하지 못했다면 그의 인생은 비참하게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온 마음과 인격을 다해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승리했습니다. 참된 신앙은 고난 중에 인내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고난과 어려움 중에도 요셉의 신앙으로 인내하며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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