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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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 김강석 목사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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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히브리서4:16절 개역개정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1. 신앙의 태도 : 주님을 영접하는 삶

"구원"이란 ‘천국에 가기로 약속된 것’을 말합니다.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니까, 워낙에 확실하고 분명한 것이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이 약속은 우리가 어떤 선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방적인 사랑으로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 것도 안 해도 된다는 것은 어떤 행위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지, 하나님을 향한 태도를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올바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요 1:12, 계 3:20).

2. 십자가 복음의 삶 : 때를 따라 돕는 은혜

구원받은 삶은, 나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십자가 복음의 삶”입니다.(갈 2:20) 구원받은 성도는 은혜 안에서 살아갑니다. 먼저 긍휼하심을 입고, 그 다음에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가 임합니다. 긍휼하심은 멸망하여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죄를 용서함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은혜는 때를 따라 돕는 힘이요, 죄를 극복하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머물러야 거룩해집니다.

3. 바라봄의 법칙

복음은 "은혜"입니다. 은혜는 죄를 극복하는 능력이요, 회개하는 능력입니다. 은혜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조금씩 더 거룩해져 갑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점점 변해가는 신앙의 법칙, 그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자꾸만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힘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실패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을 묵상할 때, 그 힘과 능력과 생명력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히 12:2).  그것이 신앙생활이고 그것이 거룩해지는 성화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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