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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부터 주시는 생명의 떡 (요 6:51-57) 김강석 목사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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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6. 4. 12.)

김강석 목사 하늘로부터 주시는 생명의 떡 (요 6:51-57) 1. 땅의 것과 하늘의 것 요한복음은 땅의 것과 하늘의 것을 대비시킵니다. 가나 혼인잔치에서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했는데, 물로 만들어진 포도주는 땅에서 난 게 아닙니다(2:9). 니고데모에게도 육으로 난 것과 영으로 난 것을 구분하셨습니다(3:6).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에게, 예배는 이 땅의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과 진리로 예배”(4:23)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오병이어 사건이 일어나자, 사람들은 예수님의 기적을 통해서 땅의 것을 배부르게 먹게 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땅의 것을 찾지 말고 하늘의 것을 찾으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6:27). 2. 예수님의 살과 피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지만(35), 사람들은 하늘의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땅의 것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41-42) 예수님은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자신의 살과 피를 내 주셨습니다(51).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합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고 마시는 것처럼, 예수님을 받아들여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영생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뜻입니다(53-54).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생활 속에 깊이 받아들이면,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게 해야 합니다(56). 3. 예수님과의 연합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것은 예수님과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처럼, 예수님을 먹고 마시듯이 예수님 안에 거하면서 예수님을 묵상하고 예수님께 감사하고, 모든 일을 예수님과 함께 의논하여 결정하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영생의 말씀과 함께 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을 위하여 살아가면, 주님은 우리의 생애를 아름답게 사용하시고, 진정한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요한복음에서 땅의 것과 하늘의 것을 대비시킨 내용들을 찾아 보세요. 2) 예수님의 살이 생명의 양식이라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3) 예수님과 연합하는 삶의 모습은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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