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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의 산 제사(히 13:15-17) 김강석 목사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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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히브리서13:15-17절 개역개정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주일예배(2026. 3. 1.)

김강석 목사 삶 속의 산 제사(히 13:15-17) 구약 시대를 살았던 하나님의 백성은 죄를 지으면 짐승으로 제사를 드렸지만, 우리는 양이나 염소를 잡아 바치지는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른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세 가지 제사를 잘 드리는 것이 축복된 삶의 비결입니다. 1. 입술의 제사(15) - 찬송의 제사는 우리 입으로, 찬송과 말로 드리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우리가 찬송하면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십니다. 찬송할 때 내 안에서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찬송할 때 감동이 오고, 깨달음이 오고, 기쁨이 옵니다. 입술로 찬미의 제사를 드리며, 입술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2. 행위의 제사(16)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사는 서로 나누어주고 베풀기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고, 착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제사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서로’라는 말을 주목합니다. 착한 일을 서로 하고, 주는 것도 서로 해야 진정한 코이노니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예배당 안에서 예식으로 드리는 예배도 귀한 것이지만, 삶의 현장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더욱 귀한 영적 에배입니다. 3. 순종의 제사(17) - 순종은 뜻이 따라가고 마음이 같을 때 동의하고 따르는 것이지만, 복종은 뜻이 좀 달라도 무조건 고개 숙이고 일단 시키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목회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은 신앙생활에 큰 유익이 있습니다. 목회자를 근심하게 하는 교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목회자에게 기쁨을 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세 가지 산 제사는 무엇입니까? 2) 세 가지 산 제사에 대해 각각 설명해 부세요. 

3) 아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산 제사는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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