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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엡 4:31-32) 김강석 목사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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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주일예배(2026. 1. 4.)

김강석 목사 용서와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엡 4:31-32) 1.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는 훈련 성경은 우리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친절과 용서를 통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라고 말씀합니다(31). 부정적인 감정은 스스로를 무겁게 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렵게 만듭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 긍정적인 활동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걷기와 같은 간단한 운동을 통해서 마음을 환기시키고 스스로를 위로해 보십시오.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려는 노력은 스스로를 위하는 것이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과 더 나은 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이 됩니다. 2. 인간관계의 기본 – 친절, 공감, 경청 인간관계의 기본은 친절과 공감입니다. 친절은 마음의 문을 열고, 공감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32). 불쌍히 여기라는 말은 성경에서 자주 쓰는 용어로 ‘긍휼’입니다. 긍휼은 단순히 불쌍하게 생각하고 동정하는 것만이 아니라, 같은 입장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감’이라는 표현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공감은 경청에서 시작됩니다. 주의 깊게 듣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말하기보다 먼저 주의 깊게 듣는 훈련을 하십시오. 친절을 실천하는 방법은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3.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 - 용서 용서는 과거를 내려놓고, 현재와 미래의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32). 용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덮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과정입니다. 용서의 효과는 너무나 크고 위대합니다. 용서를 하면 먼저 자기 자신에게 내면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용서는 단절된 관계를 다시 이어줍니다. 친절, 긍휼(공감), 용서, 사랑은 올 한 해, 우리가 계속해서 실천해야 할 훈련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에는 반드시 축복의 열매가 있습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본문이 말씀하시는 교훈을 나타내는 네 가지 단어는 무엇입니까? 2. ‘불쌍히 여김, 긍휼, 공감’의 관계를 말씀해 보세요. 

3. 용서가 자기 자신을 위하는 길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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