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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신앙(고전 15:35-44) 김강석 목사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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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고린도전서15:35-44절 개역개정

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광교회 부활주일 예배 (2025. 4. 20)

김강석 목사 부활신앙(고전 15:35-44) 1. 부활의 소망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한 천국에까지 우리의 삶은 이어집니다. 부활과 천국과 영생의 소망은 죽음 이후뿐만 아니라, 지금 삶 속에서 큰 위로와 힘을 줍니다. 우리는 부활의 신앙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2. 부활의 몸 우리는 저 천국에서 새롭게 변화된 몸으로 부활합니다. 천국에서는 지금 우리 몸과는 다른, 전혀 새로운 몸을 입게 됩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몸은 하늘나라의 생활에 적합한 몸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몸, 썩지 않는 신령한 몸, 하늘에 속한 새 몸을 입고 부활합니다. “육체적인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체적인 몸이 있으면 영적인 몸도 있습니다.”(고전 15:44, 공동번역) 3. 나의 십자가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십자가를 지나야 합니다. 죽음의 과정을 지나야만 부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가 없으면 부활도 없습니다. 부활은 반드시 십자가와 죽음을 거쳐 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일까요? 주님을 위해서, 사명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내가 참고 인내하고 희생하고 양보하고 포기했던 것이 있다면, 그 것이 바로 나의 십자가입니다. [ 묵상을 위한 질문 ] 1. 2025년 부활주일의 세 가지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2. 천국의 영원한 몸은 어떤 것입니까? 

3. 부활신앙이 주는 소망은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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