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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폭풍을 만났을 때(마 8:23-27) 김강석 목사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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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5. 3. 16.)

김강석 목사 

 

 

인생의 폭풍을 만났을 때(마 8:23-27)

 

1. 주여 구원하소서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뱃사람으로서의 지식과 기술을 총동원해서 폭풍에 맞섰습니다. 젖 먹던 힘까지 다했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곧 죽을 것 같았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이런 상황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인생의 풍랑을 만나면, 누구나 당황하고 두려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럴 때 성도들은 예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찾고 기도할 수 있는 예수님이 계신 것 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25)

 

2.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의 사람은 인생의 배에 예수님이 함께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은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26) 내 힘으로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위기가 닥쳐왔을 때, 믿음의 사람은 두려움을 물리치고 주님께 아뢰고 주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을 주님께서 해결해 주시도록 맡기고 주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폭풍을 잔잔하게 하는 것은 주님께서 하실 일이지만, 마음의 두려움을 다스리는 것은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3. 임마누엘의 예수님

 

예수님 말씀 한 마디에 바다는 아주 잔잔하게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신기하게 여기며 말했습니다.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27) 이 사건 이후에 제자들은 그 이적을 행하신 예수님의 누구신가?’ 하는 예수님의 본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임마누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하나님 되심을 깨닫고 참된 믿음을 고백하면, 주님은 우리의 힘과 능력이 되셔서 인생의 모든 어려움과 고난을 잔잔하게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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