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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 봉사하는 성도 (출 36:5-8) | 김강석 목사 | 2022-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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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30 주일3부예배
은혜로 봉사하는 성도 (출 36:5-8) 예물로 드린 재료가 넉넉하다 5.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6.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이르되 남녀를 막론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그치니 7.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성막을 만들다 8. 일하는 사람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이 열 폭 휘장으로 성막을 지었으니 곧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들을 무늬 놓아 짜서 지은 것이라 [ 설교 요약 ] 1. 성막을 짓는 일의 중요성 오늘날 부담 없이 신앙생활 하고 싶어 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담이 없이는 사명도 없습니다. 아무런 부담도, 책임감도, 사명도 없이 그저 예배당 건물에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참 신앙이 아닙니다. 교회의 일에 섬기고 봉사하는 일은, 비록 어렵고 힘들다 해도, 결국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에 참여하는 길이 됩니다. 섬김과 봉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응답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2. 자원하여 참여하는 자들 성막을 짓는 일(25장~40장)이 왜 그렇게 중요한 일이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교회를 섬기고 봉사하는 일이 왜 그렇게 중요한 일인지 말씀을 통해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직접 손으로 성막을 짓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성막을 만들고 그 일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이 곧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①감사하는 자들이 자원하여 드리는 예물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②봉사하는 이들이 그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도 주셨습니다. 3. 성막을 만드는 일과 교회를 섬기는 일 성막과 교회의 의미는 다르지만,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백성들로 하여금 성막을 짓게 하시고 그곳에 임재하셨듯이 성도들이 예배하는 교회에도 임재하십니다. 성막을 지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자원하여 드리는 물건들로 성막을 짓게 하신 것처럼, 교회를 섬기는 일도 자원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해야 합니다. 불평으로 하면 본인에게도 유익이 없고 교회의 연합을 해치게 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자원하여 교회를 섬기는 일에는 세상의 셈법으로는 알 수 없는 영적인 은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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