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설교>

  • 홈 >
  • 생명의 양식 >
  • 주일예배 <설교>
주일예배 <설교>
성령으로 하나되는 교회(엡 4:1-6) 김강석 목사 2022-02-15
  • 추천 0
  • 댓글 0
  • 조회 369

http://sk50.kr/bbs/bbsView/136/6043246

[성경본문] 에베소서4:1-6절 개역개정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1. 한 몸 교회는 한 몸이며,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엡 1:22-23) 몸은 머리의 뜻을 따라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는 한 분 주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실 때에만 교회가 한 몸으로 제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가 예수님의 몸으로서 한 몸이 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또, 몸의 각 부분들은 서로 도와야 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성도일수록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몸의 한 부분이 아프거나 약하면, 그 부분에 더 신경을 쓰고 약도 바르면서 돌보지 않습니까. 2. 한 소망 우리는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습니다.(4) 그러므로 천국 백성답게, 다툼을 버리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교만히 행하지 말고, 겸손하게 사랑하고 섬겨야 합니다. 서로 상처주지 말고, 사랑하며 도와야 합니다. 외로워할 때 친구가 되어주고, 힘들어 할 때 짐을 대신 져주고, 괴로워할 때 함께 울어주는 천국백성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모든 오해와 분열은 부르심의 한 소망을 보지 못하고, 지금 현재의 모습에 집착하려고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장차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게 될 영광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한 믿음  

교회는 하나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 공동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믿음을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이 하나의 믿음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믿음 보다, 다른 것들 즉, 사회정의에 더 집중하고, 교제에 더 집중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된 힘은 뿌리에서 나오는 것인데, 그 뿌리를 잊어버리고 열매만 바라보니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믿음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것에 치우칠 때, 영적인 힘을 잃어버려서,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믿음에 집중하면 다른 모든 것들은 그 믿음을 통해 풍성하게 흘러나오게 될 것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하나님의 소망(마 5:13-16) 운영자 2022.02.23 0 300
다음글 성도의 영적인 생활(롬 8:56) 운영자 2022.02.08 0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