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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나라와 권능과 영광(마 6:13) | 김강석 목사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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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태복음6:13절 개역개정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나라와 권능과 영광"(마 6:13) 2022. 1. 23. 주일예배 김강석 위임목사
1. 나라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나라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합니다. 내가 신앙생활 하는 하루하루가 주님의 다스림인지, 나의 욕심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다스림과 나의 열심을 잘 분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열심이 곧 신앙인줄 압니다. 그러나 ‘열심’과 ‘신앙’은 별개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주의 다스리심이 있어야 신앙입니다. 2. 권능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권능은 영광스러운 권능이요,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는 권세요, 부활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권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놀라우신 권세로 오늘도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이 됨이라.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3.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광야의 길을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단한 삶 가운데에 하나님의 영광의 구름(쉐키나)이 함께하시면서 그 길을 인도했습니다. 오늘날에는 구름기둥 대신에 성령으로 인도하십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난다고 해도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 사람은 절망하지 않습니다. 아직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최후의 결재도장을 찍으시지 않으셨다면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상황을 역전시키시기도 합니다. 답답하고 슬픈 일을 만나더라도 결코 좌절하지 말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여전히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고후 4:8-9,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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