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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과 화평의 성탄절 | 김강석 목사 | 2021-1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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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에베소서2:13-18절 개역개정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설교요약]............................................. 1. 평화를 주신 예수님 예수님을 모르면 하나님과 원수된 삶을 살게 됩니다(골 1:21).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평화하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상처와 아픔으로 가득했던 절망의 삶에 예수님으로 인해 소망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이 소망의 주요,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원수된 인간과 화해하고, 평화를 회복하고, 진정한 화평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야할 길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2. 화해를 주신 예수님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를 얻었습니다.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게 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다른 사람과 화해하고, 다른 사람들과 화평하는 능력이 생깁니다(엡 2:14,18). 그분이 내 안에 계시고 그분이 나에게 능력을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서로 용서하고 포용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됩니다. 모든 이를 용서하고, 모든 이를 넓은 마음으로 품어 안아주고,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를 마음껏 누리는 복된 평화의 크리스마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예수님과 함께 하는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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